YOUTUBE에서 CMA 유형에 대해 설명해 주는 영상들이 많은데요,
그중에서 제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영상을 올립니다.
내용을 재미나이로 요약해 놓았지만
실제로 영상을 보면 재미나이로 요약한 것 보다는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니
영상을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.
(사실 재미나이 요약본보다는 영상을 듣는 것이 이해가 더 잘 돼요~)
1. 당신의 월급은 지금 '사망' 중인가요?
많은 분이 급여 통장(보통예금)에 돈을 그대로 둡니다. 하지만 시중은행 보통예금 금리는 연 0.1% 수준이죠. 1,000만 원을 넣어두면 1년에 이자가 고작 1만 원 남짓입니다. 반면, CMA에 넣어두면 연 3%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, 이는 앉은 자리에서 기회비용 20~30만 원을 날리고 있는 셈입니다.
2. CMA가 왜 압도적으로 유리할까? (4가지 이유)
- 매일매일 붙는 이자(일복리): 한 달이나 분기마다 이자를 주는 은행과 달리, CMA는 매일 이자가 붙고 그 이자가 다시 원금이 되어 다음 날 이자를 낳습니다.
- 조건 없는 고금리: 우대 금리 조건을 맞추기 까다로운 은행 파킹통장에 비해, CMA는 별도 조건 없이도 안정적인 고수익을 제공합니다.
- 투자의 허브(Hub) 역할: 월급이 CMA로 들어오게 설정하면, 거기서 바로 주식(S&P 500 등), ISA, 연금저축계좌로 돈을 보내기 매우 수월합니다.
- 실질적인 안전성: 증권사가 망하지 않는 한, 우량 채권을 담보로 하거나 공신력 있는 기관(한국증권금융)에 예치하므로 매우 안전합니다.

3. 나에게 맞는 CMA 유형 찾기
CMA라고 다 같은 게 아닙니다. 내 투자 성향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.
- RP형 (가장 대중적): 증권사가 가진 안전한 채권을 담보로 빌려주는 방식입니다. 보통 계좌 개설 시 기본 설정됩니다.
- 발행어음형 (수익 극대화): 자기 자본 4조 원 이상의 초대형 증권사(미래에셋, 한투, NH, KB)만 취급합니다. 담보는 없지만 증권사 신용으로 발행하며 금리가 가장 높습니다.
- MMW형 (안정성 강화): 한국증권금융에 예치하여 운용합니다.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싶은 보수적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.
- MMF형 (실적 배당): 단기 펀드 수익률에 따라 이자가 달라지는 실적 배당형 상품입니다.
(참고로, 제가 이 영상을 보고 실제로 발행어음형으로 바꾸려고 MTS에서 시도해 봤는데, 잔액이 남아있는 계좌에서는 변경이 안되더라구요~
아마 실제로 금융사에 방문한다면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증권사들이 지점을 줄이는 추세라 너무 멀리 있어서 그것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.
계좌를 만들고서 바로 발행어음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.)
4. 실전! 현금 관리 3단계 액션 플랜
STEP 1. 지금 당장 CMA 종류를 바꿔라! 증권사 앱을 켜서 내 CMA가 'RP형'인지 확인해 보세요.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메뉴에서 **'발행어음형'**으로 종류 변경 신청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STEP 2. 현금 흐름 자동화 시스템 구축 월급날, 고정 비용을 제외한 모든 여유 자금을 CMA로 자동 이체하세요. 그리고 CMA에서 다시 ISA나 연금저축계좌로 자동 이체가 되도록 설정하면,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돈이 알아서 불어나는 시스템이 완성됩니다.
STEP 3. 중장기 자산 증식으로 연결 CMA는 '주차장'일 뿐입니다. 여기서 대기하던 현금을 S&P 500이나 나스닥 100 같은 우량 지수에 꾸준히 투자하여 자산 성장의 엔진을 돌려야 합니다.
💡 요약하며
"10원 한 장의 현금도 그냥 놀게 내버려 두지 않는 치밀함이 평범한 투자자와 스마트한 투자자를 가릅니다."
오늘부터 여러분의 돈이 단 1초도 쉬지 않고 일하게 만드세요!
참고 영상: 은행이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는 비밀 (YouTube)
🔎 https://youtu.be/GUceppxvXnk: Google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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